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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末江浙鐵路紛料(1905-1911)와 辛亥革命 前夜의 紳士層向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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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민두기
Issue Date
197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1, pp. 89-143
Abstract
情日戰爭以後 激化 되는 帝國主義의 利權爭奪의 渦中에서 地方紳士들을 中心으로 利權回收運動이 전개되어 民族資本家層의 形成과 立詰運動의 推進의 바탕이 되었음은 널리 알려진 일이거니와 그 樣相은 대개 이미 淸廷이 내어준 鎮山, 鐵道의 開發建設權協約을 廢棄시켜 中國人의 資本으로 開發建設하자는 것이었다. 그러한 事例가운데 가장 成功的이었고 또 가장 두들어진 事例의 하나가 蘇杭前鐵路建設을 둘러싸고 英國 및 淸廷과 設立한 1905年以來의 江蘇省 浙江省의 廢約拒款運動, 存款廢 止運動이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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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1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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