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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建昌과 그 一門의 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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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閔丙秀
Issue Date
197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1, pp. 329-352
Abstract
寧齊 李健昌이 在世한 19세기 후반은 이른바 開化期라고 하는 激動期였다. 文化開化라고 하는 새로운 時代意志가 一方的응로 모든 것을 威壓的으로 支配한 時期였다. 文化開化라고 하는 變化하는 外部的인 側面만 가지고는 이 時期의 時代的인 性格을 規定하려 든 것은 그 出發에서부터 잘못 된 것이다. 持續的인 自己維持를 위한 部內의 主體的인 意志가가 완전히 날치기를 當한 것이다. 文學의 世界에서도 例外가 아니었다. 西歐化한 日製文學이 그 商標만 바꾸어 우리의 新文學으로 脚光을 받은 時代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3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1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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