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技術時代에 있어서의 藝術과 美學의 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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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白琪洙
Issue Date
197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4, pp. 181-184
Abstract
現代를 가리켜 흔히 라고 하는데, 이는 科學的 技術機械萬能主義的인 現代的 狀況으로 招來된 人間性의 喪失傾向과 自然의 破壞傾向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하겠다. 自然科學의 發達이 勿論 人間의 外面的 物質的 生活側面에서 여러모로 便益을 가져다 준 것이 事實이며, 그것은 곧 과 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反面에 人間의 內面的 精神的 生活側面에서 害惡을 끼친 것은 없을까. 그것은 곧 勞動의 節減으로 말미암은 과 時間의 減縮으로 말미암은 이라고 할 수가 있지 않을까. 本是 이란 用語의 出處는 일찌기 『三國魏志』「華陀傳」에서, 後漢의 名匠인 華陀가 普에게 이르기를 「人體欲得勞動 但不當便極身」이란 말에서 볼 수가 있는데, 이 경우 勞動이란 말은 勿論 오늘날에 있어서와 같이 生計를 얻기 위한 肉體的 勞動을 意味하는 말이 아니라, 醫學上 保健上의 意味로 쓰여진 말이며, 健康體를 위한 適當한 運動을 뜻하는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5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4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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