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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에서의 辛亥革命 研究動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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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죠셉, 에쉐맄; 閔斗基; 崔晶姸
Issue Date
197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5, pp. 221-264
Abstract
辛亥革命은 그 뒤를 이어 일어난 더욱 거대한 革命的 鬪爭 때문에 오랫동안 별 관심을 끌지 못하였다. 或者는 그것이 「革命」이라 불리워질만한 것인가를 문제삼기조차 하였다(랜킨, 1971: 序). 그러나 그것은 수천년간 지속되어 온 專制秩序를 終息시켰다. 君主制는, 비록 中國과 西歐의 共和制論者가 원하였던 바 그대로는 아니라 하더라도, 共和國으로 대치되었다. 王朝의 正統性에 대한 儒敎的 기반은 여지없이 파괴되었다-비록 그것을 대치해야 할 것이 무언인가 하는 데에 대한 이렇다 할 만한 一致된 見解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辛亥革命을 그 보통쓰는 廣義로 1900年부터(혹은 1890年으로부터도) 1913年까지의 全時期를 말하는 용어로 본다면, 이 時代의 重要性은 더욱 분명해진다. 科擧制의 廢止는 紳士身分에 대한 傳統的인 基準을 파괴하였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6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5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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