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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央아시아의 韓國人 社會
중앙아시아의 한국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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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文雄
Issue Date
1981-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8, pp. 291-297
Abstract
19세기 후반에 접어들어 韓半島의 한국인들은, 비록 작은 규모이기는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점차 海外로 뻗어나가 韓國人 僑民社會들을 형성해 왔다. 20세기에 접어들어서는 朝鮮朝가 막을 내리고 日帝가 등장하면서 해외로의 移住는 더욱 가속화 된 것 같다. 우선 가장 쉽게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中國 특히 만주지역과 소련의 극동지역에로의 이주였다. 뿐만 아니라 日帝時代에는 특히 노무자로 끌려간 한국인들이 日本에서 대규모의 교민사회를 형성하였고, 20세기 초반에는 적지않은 인구가 하와이로 건너가 정착하기도 하였다. 지난 20여년 간에는 南美洲 지역에로 농업이민이 있었고, 특히 최근에 와서 급성장한 美國의 한국인 교민사회는 다른 어떤 한국인 교민사회와도 차이가 날만치 소위 “고급인력”의 해외이주 사례로 간주될 수 있겠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8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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