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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의 明治雜新論
일본의 명치유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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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容德
Issue Date
1981-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8, pp. 259-265
Abstract
역사적 사실로서의 明治維新은 1867년 12월 9일(음력) 王政復古 즉 統治權이 德川將軍으로 부터 天皇에게로 돌아 간 것을 말한다. 그러나 近代의 시작 또는 前近代에서 近代로 넘어가는 變革期로서 明治維新이라는 역사현상을 파악하려 할 때 論者에 따라 견해가 달라진다.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變革期를 보는가에 따라 그 理解가 갈라진다는 것이다. 本鎬에서는 여러 論議에 나타나는 明治維新의 時期區分을 중심으로 日本에 있어서의 研究動向을 살펴보려 한다. 먼저 諸說의 소개에 앞서 德川體制 그리고 末期의 解體過程과 明治國家 成立期의 중요한 변화를 一瞥하여 본다. 德川體制는 幕府에서 중앙집권적 권력을 행사하는 幕藩體制이다. 兵農分離, 石高制 그리고 銷國에 의해 이 體制는 유지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 兵農分離란 武士와 農民의 신분을 철저히 분리시킨 것으로서 武士를 그 사회적 기반인 농촌으로부터 유리시킴과 동시에 農民은 封建小農으로서 농촌에 고정시켰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8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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