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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相如와 그의 購
사마상여와 그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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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學主
Issue Date
1981-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8, pp. 3-39
Abstract
司馬相如(B.C. 179?~B.C. 117)는 漠賦의 代表的인 作家이다. 漠賦는 그를 통하여 새로운 形式과 性格이 定立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들은 漢賦의 最高峯을 이루는 前無後無한 水準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욱이 그가 살았던 漢 武帝時代(B.C.140~B.C.87)는 中國歷史上 가장 劃期的인 時代였다고 할 수 있는 時期이다. 그것은 中國歷史를 古代·中世·近世로 區分할 때, 武帝時代에 古代가 終結되고 中世가 시작된다고 보는 見解에는 거의 모든 史家들의 意見이 一致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 수가 있다. 思想面에서는 武帝初期에 堇仲舒(B.C.179?~B.C.93?)가 對策에서 “모든 六藝之科와 孔子之術에 속하지 않는 것은 모두 그 길을 끊어 並進되지 않도록하여 邪辟된 理論을 滅患시켜야 한다”고 建議하며 새로운 儒學 理論을 展開함으로써, “百家는 罷黜되고 六經이 表章되게” 되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8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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