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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莊子」養生主에 나타난 修辭技巧의 考察
"장자''양생주에 나타난 수사기교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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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弘子
Issue Date
1981-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8, pp. 43-68
Abstract
中園에서 사상,감정의 효과적 표현을 위해 말을 갈고 닦는 修蘇의 개념은 일찍부터 있었다. 「周易」에 修蘇란 말이 이미 보이며, 1) 「說文解字」를 통해 上古時代의 의미를 고찰해보면 復蘇는 辨訟에 사용되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후대에 나타난 「毛詩序에는 이른바 “詩Z六義” 라는 것이 보이는데, 風•雅•頌•賦•比•與 여섯가지가 그것이다. 이중 風· 雅·頌은 詩의 성격상의 분류이고, 賦·比·興은 詩의 서술방법이라는 것이 通論이다. 여기서 服는 直叙法을 말하고 比는 比兪法을 가리킨다해도 별 무리가 없다. 다만 輿兪에 대해서는 漢代이후 학설이 분분하여 比喩의 일종 또는 作者의 주관적인 聯想을 읊은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이러한 것은 中國에 있어서 移蘇學이 비록 독립한 학문분야로서 채재를 갖추지는 못했더라도 그 擺念은 일찍이 성립되었음을 점작케 해준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9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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