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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基璧 朴忠錫編 日本現代史斗構造
서평논문 "일본현대사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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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吉昇欽
Issue Date
1981-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8, pp. 201-210
Description
車基塵· 朴忠錫 編 [本現代史의 構造』
Abstract
일본의 대다수의 학자는 자기나라의 과거의 정치사회사를 소개하는데 있어서 1868년의 명치유신 이후 1945년까지의 戰前시대 하게 되면 마치 「공동체의원리」 「가족국가관」 「國體護持」 「藩關政治」 심지어는 「전체주의」 따위가 모든 것인 양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견해에 따르면 전후의 일본이 누리고 있는 비교적 발달한 민주정치력 경제성장력 따위

는 마치 하늘이 갑자기 가져다 주어서 생긴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戰前의 일본사와 전후의 일본사 간에는 계속성이 없다는 느낌을 갖게한다. 전자와 후자 간에는 단절성만이 있다는 뜻이 된다. 이런 입장에서 평가하면 일본의 대다수의 학자들은 전후의 일본정치의 민주력,일본의 경제력을 역사적으로 설명하는데 실패했다고 할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의 車基藍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의 朴忠錫교수가 편찬한 『日本{現代史의 構造』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필자에게 큰 감명을 주고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9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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