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巴金(빠진)의 最近文學活動
파금(빠진)의 최근 문학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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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炳漢
Issue Date
1981-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9, pp. 225-231
Abstract
巴金은 금년 77세의 中共 元老級 小說作家이며, 현재 「中國作家協會」의 代理主席을 맡고 있다. 1904년 成都의 大官僚地主의 가정에서 태어난 巴金의 本名은 李堯棠이고 字가 芾甘이며, 巴金은 그의 筆名이다. 흑 芾甘을 本名으로 적고 있는 경우도 있으나 잘못이다. 巴金의 本名과 字는 〈詩經〉 중의 國風 召南에 있는 〈甘棠〉편과 관련이 있다. 〈甘棠〉편은 共三章으로 每章 句首에 “蔽芾甘棠" 一句를 疂用하고 있는데, 巴金의 本名과 字 가운데 세 글자가 모두 여기에서 나왔다. 「堯」자는 항렬자로서, 큰 형 이름이 堯杖이고, 셋째 형 이름이 堯林이다. 筆名은 1936년 출판된 〈現代中國作家筆名錄〉에 보면 李芾甘 條下에 王文慧, 比金, 巴比, 余一, 余三, 余五, 余七, 歐陽鏡蓉 등 9개가 수록이 되어 있으며, 1959년 文學硏究所圖書室에서 編印한 〈中國現代作家筆名錄〉에는 「巴金」을 추가하여 10개가 수록되어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9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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