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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海經에 나타난 神의 性格
산해경에 나타난 신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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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徐敬浩
Issue Date
1981-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9, pp. 83-111
Abstract
山海經에 실려 있는 神話는 매우 多樣한 面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두마디, 或은 한편의 論文으로서 그 全體的 性格을 集約해 내기는 不足하다. 그것은 山海經이 한 時期에, 한 作者에 依해서 一貫的인 槪念下에 쓰여진 것이 아님으로 해서 생긴 現象이라고 본다. 다시 말해서 山海經에 記錄된 바는 각각 獨立的인 事項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며, 따라서 그 記錄에는 部分的으로 記錄形態의 統一性은 있으나, 各 事項의 認識에 關한 統一的인 槪念은 存在하지 않는다. 따라서 山海經의 資料를 中國神話의 硏究에서 活用할 때에는 이러한 點을 基本的으로 前提한 後에야 可能할 것이다. 좀 더 具體的으로 이 問題를 說明하기 爲해 例를 들어보기로 한다. 山海經에서 나타나는 蓐收의 記錄은 2가지이다. 한편 이 蓐收는 國語·晋語에서도 出現하고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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