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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lyses of Plain and Red-painted Polished Korean Pottery Sherds Excavated at Yangp''yongni chewon-gun county, Ch''ungch-ong Pukto Province
충청북도 제원구 양평리 주거지에서 발굴된 무문토기와 홍도의 과학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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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Choi, Mong-Lyong
Issue Date
198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1, pp. 155-173
Abstract
The Five samples analyzed here can be divided into two groups of pottery sherds; one is a traditional plain (or plain coarse) pottery and the other is a red-painted polished pottery (traditionally called 'Tandomayon Togi', but now called 'Hongdo', a term coined by Won-yong Kim). Both types of pottery came from the subterranean settlement excavated at Yangp'yong-ni, Chewon-gun county, Ch'ungch'ong Pukto

province, and they are believed to be included within the same period of the Plain pottery culture' (Kim, C.H., 1978:53), or the Bronze Age I (1,000 or around 700 B.C. to 300 B.C.) in terms of the Prehistoric chronology of Korea established by Won-yong Kim (1977).



1981년 필자는 영산강유역에서 발굴된 무문토기편들의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당시의 문화를 복원하고자 시도한 바 있다. 금번 충청북도 제원군 양평리 주거지에서 발굴된 무문토기와 홍도편을 다시 하바드대학내 관계연구소에서 과학적인 분석을 해 본 결과, 1) 주거지의 연대는 적어도 서기전 7세기경 이전이며, 2) 무문토기와 홍도 모두 573℃ 이하에서 구워졌으며, 3) 무문토기의 경우 석영과 장석이 균형이 있게 섞어진 반면 홍도의 경우 석영이 장석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이 섞여졌으며, 4) 분석된 영산강유역의 무문토기와 남한강유역의 무문토기는 시기적으로 약간 다르게 구워졌다고하나 태토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는 무문토기시대에 토기를 제작하는데 있어 전반적으로 공통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으며, 5) 이상의 결과로 일상용기로서 무문토기 대신 가죽이나 나무로 만들어진 용기의 사용이 강력히 시사됨을 알 수 있다(1983).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1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1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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