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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의 古典文學研究家에 관한 研究
중공의 고전문학연구가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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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學主
Issue Date
1984-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3, pp. 57-83
Abstract
이 논문은 文敎部 후원 아래 “중공의 중국학 연구자 및 업적 조사 연구”란 제목 아래 추진된, 史學·哲學·文學을 포함하는 중공의 중국학 연구자들의 연구업적 중심의 인명록은 만들어 보려는 작업에서 얻어진 부산물이다. 여기에서는 주로 모든 學術·文化가 정치에 예속되어 이끌리고 있는 中共에서의 中國 古典文學研究는 대체로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가 밝혀 보려 한다. 맑스의 이론에 바탕을 둔 중공의 古典觀은 자연히 그들 연구에도 자유세계와는 다른 현상을 드러내지 않음 수가 없을 것이다. 곧 毛澤東은 「新民主主義論」(「毛澤東選集」 第二卷)에서, “일정한 文化(觀念形態의 文化)는 일정한 社會의 政治·經濟의 反映이며, 한편 일정한 社會의 政治·經濟에 위대한 영향과 作用을 끼치기도 하는 것이다.”고 하면서, 다시 자기네 古典文化의 계승문제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2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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