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庸代黃驚의 亂에 대한 灌鎭의 態度
당대 황소의 난에 대한 번진의 태도-고병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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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황청련; 박근칠
Issue Date
1988-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6, pp. 125-173
Abstract
晚唐時期에 唐 政府는 정치, 사회, 경제 등의 측면에서 여러 곤란한 문제에 직면하였다. 僖宗의 재위기간(873~888)에 발생하였던 王仙芝·黃巢의 亂은 바로 이러한 각종 문제를 총합적으로 드러낸 것이었다. 875년초 황소가 반란을 일으키면서부터 884년 진압되기까지 10년간 계속되었던 전란이 唐帝國 자체에 주었던 타격은 사실상 심각하였다. 즉 王·黃의 반란은 晩唐의 政府가 정치, 사회, 경제 등의 측면에서 難題에 처하여 있었던 상황의 결과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더욱이 점차 악화되어 唐帝國 멸망의 遠因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당제국 멸망의 原因을 규명하려면 정치적 구조나 사회문제, 경제적 상황 등의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야 하는데 다만 이러한 문제들은 항시 상호 연관되어 있어서 한가지 측면에서만의 접근으로는 곤란하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4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6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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