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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海經﹒五藏山經」에 나타난 山의 개념
"산해경.오장산경''에 나타난 산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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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徐敬站
Issue Date
1988-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6, pp. 71-98
Abstract
이 글은 山海經의 다섯부분 중에서 첫부분인 五藏山經을 중심으로 고대중국의 사람들이 山에 대해 지니고 있었던 특수한 관념을 분석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山海經의 다섯부분 중에서 五藏山經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는 이유는 이 부분의 기록이 주로 山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고대의 중국인이 산을 어떻게 인식했는가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나타내어 주는 자료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五藏山經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도 山이 기록되어 있지만, 그것이 기록의 가장 중심적인 대상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분석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글보다 범위가 넓은 연구에서는 五藏山經 이외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산에 대한 개념도 규명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 五藏山經과 그 이외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산에 대한 인식의 형태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문제도 고대인의 세계에 대한 인식을 탐구하는 데에 있어서는 중요한 문제임이 틀림없지만, 이 짧은 글에서 이러한 모든 문제를 전부 다룰 수가 없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분석의 대상을 五藏山經에 국한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4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6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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