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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曆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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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谷口明夫
Issue Date
1989-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7, pp. 135-149
Abstract
柳芳은 庸代의 歷史學者이다. 玄宗, 肅宗, 代宗, 德宗의 4대에 걸쳐 史館에 任職하였고, 著書에는 永泰新譜 20卷, 唐曆 40卷, 大庸宰相表 3卷, 唐書敍例目 1卷 및 吳兢과 韋述을 계승하여 완성한 高祖로부터 肅宗 乾元 年間에 이르는 國史 130卷이 있다. 그는 劉知幾, 吳兢, 杜佑와 같이 후세에 중시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姚思廉, 李延壽, 令孤德棻과 같이 사람들에게 언급되지도 않았지만 그가 韋述등과 함께 저작한 國史 130卷은 藍本이 되어 거의 전부 舊唐書의 前半部에 들어가게 되었다. 新唐書와 資治通鑑을 편찬할 때에 역시 唐曆 중의 대부분이 채용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唐代 史學者 중에서 이와 같이 위대한 업적을 가진 그에 대해 마땅히 매우 높은 평가를 해야 할 것이다. 이하 柳芳의 史學에 대해 주로 唐曆의 編纂經緯와 그 具體的인 내용을 묘사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하기로 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5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7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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