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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文化 硏究의 回顧와 展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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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芳漢
Issue Date
199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9, pp. 3-8
Abstract
동아문화 연구소가 내년(1991)년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니 본 연구소가 창설되던 초기부터 오랜 인연을 맺었던 본인으로서는 남다른 감회를 느끼게 된다. 이제 우리나라에서의 동아시아 문화 연구가 좀 더 전문적이고 심도있게 이루어져야 할 시점에 이르러 과거 30년간 그 연구의 중추기관의 역할을 담당해 온 본 연구소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전개될 동아문화 연구의 방향을 가늠해 보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한다. 1960년 4월, 당시 문리과 대학의 규모는 지금에 비해 훨씬 작아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이루고 있었다. 60년대初 모든 것이 불비한 연구 환경 속에서도 문리과 대학의, 국학을 포함한 동양학에 연구 관심을 갖는 교수들은 이미 상호 學際的인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러한 연구의 여건 조성과 연구비 유치를 위해 정식의 기구를 만들자는 제안도 언급되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6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8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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