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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文化交流史의 새로운 發掘資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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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任孝宰
Issue Date
1994-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2, pp. 143-153
Abstract
이제까지 先史時代에 있어서 韓·日 文化交流 關係 研究는 地理的으로 가까운 九州 地域에 局限되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94년 6월 15일부터 8월 22일까지 日·韓交流基金 재정후원으로 九州에서 北海道까지의 광범한 학술조사에서는 새로운 관련자료가 적지 않게 출토되었고, 또한 韓國側에서도 새로운 發掘資料가 축적됨으로써 이제까지의 韓·日 文化交流 關係 研究는 새로운 각도에서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본고는 이렇게 새로이 發掘된 资料의 分析을 통하여 韓·日 文化交流 관계를 살펴 보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 해협을 사이에 두고 그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제주도 고산리에서의 最近 發掘成果는 매우 注目된다. 이것은 구석기가 끝나는 지금부터 1만 2천년 전 이후부터 신석기가 시작되는 지금부터 8천년 사이에 不分明했던 우리 歷史의 空白期를 解明할 수 있는 강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8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2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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