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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中世 仙境說話의 展開(1) -六朝 志怪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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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元東
Issue Date
199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3, pp. 35-54
Abstract
중국 소설은 문학적 관습에 지배되는 경향이 강하다. 前代 이야기의 구조나 구성요소가 後代에 많이 傳承된다. 志怪의 여러 유형의 說話 중에서 仙境說話는 그러한 영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설화이다. 선경설화는 중국소설사에서 매우 강한 생명력을 지닌 설화로 후대 소설의 발전에 미친 영향이 크다. 선경설화는 神話에 그 기원을 두고 있으며, 후대 愛淸小說의 탄생 및 발전과 관계가 깊다. 지금까지 선경설화에 대한 연구는 대체로 六朝 시대 지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설경설화의 기원에 대한 연구나, 그것을 계통적으로 논의한 연구는 찾아 보기 어려운 듯하다. 이 글은 神話에서부터 志怪와 唐 傳寄까지 通時的인 관점에서 연구된다. 본 연구는 그러므로 선경설화의 변이과정의 탐색이 주요 내용이 될 것이다. 선경설화의 통시적인 접근을 통해 중국소설의 발전적인 면모를 파악하고, 나아가 지괴와 전기의 성격 및 특질 규명에 대한 보다 명확한 해답을 찾는 것이 이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9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3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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