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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 中國人 精神史의 한 側面 -《사람아 아 사람아》로부터《廢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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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錢理群
Issue Date
199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3, pp. 175-179
Abstract
1. 《사람아 아 사람아》(1980년 5월-8월에 지어짐)와 《廢都》(1992년 10월-1993년 2월에 지어짐)로부터 70년대 말에서 90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인의 사상과 정신의 변천, 그들의 갈망과 당혹감을 살펴본다. 2. 두 편의 소설은 각각 「思想解放運動」(70년대 말과 80년대 초)과 改革과 開放 하에서 이루어진 商品經濟의 발전을 배경으로, 중국의 세 時期에 걸친 지식인과 新市民階層의 운명과 생각을 펼쳐보이고 있다. 묘사의 핵심은 중국의 5·60년대 지식인과 7·80년대 지식인(그들은 모두 작자와 同時代人이다)의 心理的 歷程에 있다. 3. 5·60년대의 지식인은 「毛澤東 시대」에 생활했기 때문에, 그들은 毛澤東을 자신의 정신적 지도자로 삼아 자발적으로 모택동 사상으로써 자신을 형성(개조)해나가, 그들의 몸에는 「毛澤東 사상」이라는 정신적 낙인이 깊숙이 새겨져 있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9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3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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