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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近代' 小說論과 五四期 小說論의 關係 樣相에 관한 試論
試論’中國‘近代’小說論與五四時期小說論之關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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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沈亨哲
Issue Date
1997-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5, pp. 3-30
Abstract
사상 영역에 있어서의 변혁은 이전의 선구자가 남겨둔 사상을 토대로 해서 이루어지거나 외부세계의 충격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중국 현대문학의 개시를 알린 5·4 문학혁명도 일조일석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5·4 신문학은 많은 부분 유럽 근대 문화와 문학 영역의 많은 요소들을 수용해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근대 중국의 역사 발전 속에 축적된 思想과 개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상식적인 추론도 가능하다. 왜냐하면 무릇 역사적인 창조는 역사가 제공하는 현실적 조건하에서 진행되고 한 시대의 문학은 전 시대 문학을 기초로 해서 만들어지기 마련이므로, 매 시대의 문학의 발생과 변혁은 승전계후의 계승관계를 맺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1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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