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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附設 中國學 硏究所의 과제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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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元廷植
Issue Date
1998-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6, pp. 249-262
Abstract
한국에게 중국은 정치·경제적 국제관계의 대상 그 이상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2천년 이상 한국은 중국적 세계와 깊은 관계를 가져왔고 중국에서 유입된 문화는 대부분 우리의 민족문화로 정착되어 한국인의 정신세계에 자리잡고 있다. 또 과거에도 그러하였듯이 초강대국으로서의 중국은 21세기에도 한국의 운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인 동시에 경쟁과 극복의 대상이다. 그리고 수많은 고대문명 중에서도 살아남아 그 지속성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방향에 걸친 역사적 경험의 보고이다. 이에 한국의 중국 연구는 다른 나라에 대한 연구와 다를 수밖에 없었으며, 현재나 미래의 각종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도 중국은 중요할 것이다. 한국의 중국 연구는 중국의 중요성의 변화에 따라 강조점이 이동하면서 변해왔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3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6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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