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幕末越前藩의 幕政改革運動에 대한 一考察
幕末におゖる越前藩の幕政改薰運動に對する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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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朴薰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9, pp. 211-231
Abstract
지금까지 幕末維新 정치사는 주로 長州藩蕯摩藩의 尊王倒幕 활동에 집중되어 왔다. 즉 勝者의 시각에서 幕末期를 편향적으로 보아 왔던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같은 시각에서는 幕末政治史의 全體像을 파악할 수 없다는 반성에서, 패자인 막부에 대한 연구도 한편에서 축적되어 왔다. 그러나 당시에는 꽤 커다란 정치적 의미를 지녔던 세력, 즉 倒幕派와 幕府의 정변충돌을 회피하려고 하면서, 朝廷-幕府의 화합(公武合體)과 雄藩聯合에 의해 통일국가의 수립을 지향했던 세력에 대한 연구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 세력을 ‘公武合體派’라고 하는데 이 세력을 대표하는 것이 越前藩이고 그 번주인 松平慶永이었다. 松平慶永은 1843년 제16대 越前藩主로 취임한 이래 藩政개혁을 추진하면서, 한편으로는 중앙정계에 깊이 간여하기 시작했다.



これまで幕末維新政冶史においては薩摩·長州を中心とした研究が主流であった。 しかし、當時最も大きな政治勢力は越前藩を中心とした公武合體はであったといえよう。 本稿ではその越前藩を研究對象とした。 特に從來あまり言及されてこなかった松平慶永失脚(1858)後に越前藩内で起きた「東北行違事件」を取り上げ、慶永が藩政に復歸する經緯を述べた。 慶永失脚後越前藩では新藩主のもとに重臣らが終結し、慶永とその側近の藩政關與を防ごうとした。 これはしばらくは成功したかのように見えたが、橫井小楠が越前藩の招聘されてきてから變わる。 江戶にいた慶永はこの隙間を見逃さず藩內の人事問題に介入して卷返しを狙い、藩政府と對立した。 これが‘東北行違事件’である。 ここで勝利を納めた慶永は藩の實權者に復歸し、擧藩體制を立てるに成功した。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3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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