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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町·戰國時代「記錄」과『大乘院寺社雜事記』
室町·戰國時代の記錄」と『大乘院寺社雜事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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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朴秀哲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9, pp. 191-209
Abstract
史書編纂이란 관점에서 볼 때 室町時代는 독특한 시기이다. 『吾妻鏡』(東鑑)을 편찬한 鎌倉幕府와 『御實紀』(德川實紀)를 편찬한 江戶幕府와 달리, 室町막부는 자신의 역사를 기록한 독자적인 사서를 편찬하지 않았다. 후대왕조가 자신의 역사적 전통성을 대내 외에 과시하기 위해 전대왕조의 역사를 편찬했던 중국과 달리, 일본은 당대에 자신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특색이다. 그러나 室町幕府는 전대의 역사는 물론 자신의 역사마저 소홀히 하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15대 240년에 이르는 실정막부의 사적을 기록한 史書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花營三代記』와 『後鑑』이 있다. 그러나 武家日記·室町記·室町三代記라고도 하는 화영삼대기는 足利義滿·義持·義量의 三代에 한정되며, 실정막부의 정사임을 표방하는 후감은 江戶幕府에 의해 개항직전의 幕末期에 편찬된 데 불과하다.



本稿は、「當代日記の中の白眉」と評價される『大乗院寺社雜事記』の内容を分析し、室町·戰國時代における記録物の實相と時代像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試みた。 『大乗院寺社雜事記』は、興福寺の別當であった尋尊(關白一條兼良の息子)の諸般活動に關聯した事柄について記した日記である。 この雜事記は、儀禮·儀式を重視した他の公卿日記とは異って、幕府の動向、荘園經営の實體、當時のうわさ、藝能、民俗など、各様各色の内容が包まれている。 筆者は、この雜事記の核心を特に「下剋上」と「貴種」觀念。 「神罰·神國」論と捉之、これを中心に考察した。 まず筆者が注目した点は、尋尊の貴種意識·觀念である。 すなわら、當時の普遍的を現狀であった下剋上の風潮に抵抗した尋尊の思想的根據は、貴種(天皇家·欇家出身)という彼の出身成分にあった。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3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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