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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代 중국 마르크스주의철학 연구의 회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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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聶錦芳; 임태승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41, pp. 141-156
Abstract
새로운 세기의 형세는 역사와 현상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발전방향을 전망토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훨씬 더 이성적으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이러한 반성적 회고는 전면적이면서도 훨씬 심도 깊은 것이어야 한다. 이는 마치 當代의 중국 哲學界가 스스로의 민족적 특색을 지닌 철학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 있어, 중국전통철학과 서양철학 및 마르크스철학의 연구가 여전히 삼각구도를 이루고 있는 상황 아래 이 삼자의 융합과 創新을 실현하여 역사와 현 상황에 대해 객관적 정리와 功過의 구별 및 신중한 분석과 평가가 기본적으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일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마르크스주의 철학 연구로 말할 것 같으면 그 정황이 더욱 더 이와 같다. 이하의 논의는 이 문제에 대해 학계에서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필자의 소망을 담긴, 그저 아직은 미숙한 분석일 뿐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5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4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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