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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末淸初那穌會士來外推策略哲學評析
명말 청초 예수회 신부들의 중국문화 정책에 대한 철학적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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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沈淸松
Issue Date
200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42, pp. 165-188
Abstract
마테오리치와 여러 예수회 신부들은 명나라 말 중국이 지속적으로 쇠약해지고 회복 불능의 상태에서 격변하고 있을 때 중국에 왔다. 문화교류와 종교적 열성의 관점에서 볼 때, 마테오리치와 여러 선교사들이 중국에 온 것은 타자에 대한 진지한 관심에서 중국에 타자의 메시지를 가져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서양의 도전을 가지고 왔으며, 이 중에는 서양의 과학, 철학, 그리고 기독교라는 종교가 포함된다. 이 중 철학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이 시기에 들어온 서양철학이 중국사상에 미친 영향은 매우 깊다고 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제일 먼저 체계적으로 번역되어 중국에 소개된 서양철학자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名理探)』, 『우주론(寰有詮)』, 『영혼론(靈言蠡勺)』과 알퐁소 바뇨니(Alphonsus Vagnoni)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에 대한 강의는 명말에 이미 모두 중국어로 번역이 되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Chinese
URI
http://hdl.handle.net/10371/8775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4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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