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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人民共和國 建國 前後 中國共産黨의 少數民族政策 ―‘美帝國主義’의 위협과 民族團結論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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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沅俊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46, pp. 25-71
Abstract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은 漢族을 포함하여, 공식적으로 모두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국가를 표방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中國共産黨(이하 ‘中共’)은 모든 ‘소수민족’을 평등하게 대우하고 있으며, 각 민족 간의 단결을 통하여 ‘사회주의현대화’의 ‘공동번영’의 길을 걷고 있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나아가서는, ‘中華民族多元一體格局’이라는 논리를 고안하여, 각 민족들 간의 ‘역사적 통합성’을 근거로 ‘중화민족’으로서의 불가분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구도 하에서, 모든 ‘소수민족’들의 분리독립권은 금지되고 있으며, 이는 건국 이후 지속적으로 나타난 티베트의 분리운동에 대한 中共의 공식적 대응방식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처음부터 中共의 노선 속에 내재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8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4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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