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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 between Prefixes and Music in Traditional Music Pieces-Focused on Man, Jung, Sak, Bon, Se, Mi, Sang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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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Lee, Jin Weon
Issue Date
201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동양음악, Vol.33, pp. 63-80
Abstract
Some musical pieces in Korean traditional music use prefixes such as 'man, jung, sak, hon, mi, se etc.' These prefixes are surely assumed to relate to the contents of musical pieces and especially, sak has been known to set fast tempos.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the prefixes and the musical contents by researching and arranging the prefixes seen in music pieces of songs during the Joseon Dynasty period, music pieces of Boheoja, and music pieces of Yeongsanhoesang.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hown below. First, as seen in 『Gukjoakga』, and 『Siksan seonshaeng Munjip』(Collection of Siksan), it is known that man, jung, and sak are understood as the concept of pitch along with the concept of fast tempos.



전통음악의 악곡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만(慢)’, 중(中), 삭(數), 본(本), 미(尾), 세(細)‘ 등의 접두어가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만, 중, 삭과 같은 접두어는 가곡(歌曲) 계열의 음악에 사용되었는데, 만대엽(慢大葉)과 중대엽(中大葉)은 오늘날 전해진 악곡에는 찾아볼 수 없으며, 삭대엽(數大葉)으로부터 다양한 악곡들이 분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본, 세와 같은 접두어는 보허자(步虛子) 계열 음악인 본환입(本還入), 세환입(細還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계열 음악에서도 삭을 찾아볼 수 있는데, 세환입의 별칭인 삭환입(數還入)이 그것이다. 환입 계열 음악에서는 본환입의 별칭으로 미환입(尾還入)이 보이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하게 보이는 전통음악 악곡 사용 접두어는 쉽게 짐작하듯이 그 뜻과 음악적으로 결함이 되어 있다. 하지만 그 접두어의 뜻이 명확하게 어떻게 악곡에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라 하겠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접두어의 음악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그 뜻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ISSN
1975-0218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91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동양음악 Volume 3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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