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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트 무복과 샤마니즘, 러시아 식민지배
Shaman Costume, Yakutian Cultural Change and Russian Colonial Gover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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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정원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Citation
러시아연구, Vol.13 No.1, pp. 329-354
Abstract
본고에서 대상으로 하는 야구트 인들의 인구는 약 40만에 달하여 시베리아 원주민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편이다. 야구트 인들은 러시아 연방 내의 자치공화국에서 살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사하-야쿠치아 공화국으로서 1990년에 성립되었다. 공화국 헌법을 가지고 있으며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다. 야쿠트 인들이 이 지역으로 이주한 것은 이웃한 소수민족보다 상대적으로 늦은 시기로 바이칼호 부근에서 이 지역으로의 이주가 완결된 것은 13-14세기 경이다. 야쿠트 인들은 시베리아의 춥고 건조한 생태적 환경에 말과 소를 유목하는 자신들의 전통적 생활방식을 적응시켰다. 이들은 17세기에 들어서면서 러시아인들과 접촉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러시아연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understand firstly the symbol of the yakutian shaman costume, secondly the relation between the Russian colonialism and yakutian culture through shaman costume. In the studies of western anthropology siberian cultures seem to have no history and to have only shamanism that is not changed. 1 will argue that Saha-Yakut does have history and their shamanism is made in the historical process
ISSN
1229-10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12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Russian, East European & Eurasian Studies (러시아문화권연구소)러시아연구 (Russian Studies)러시아연구 Volume 13 Number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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