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Мне нечего делать.” ― 어떻게 볼 것인가?
On the Construction Type “Мне нечего делать.”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인영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Citation
러시아연구, Vol.19 No.1, pp. 189-224
Abstract
I. 무엇이 문제인가?

(1) a. Мне нечего делать. ‘나는 할 것이 없다.’ b. Мне негде жить. ‘나는 살 곳이 없다.’ c. Мне не с кем было поговорить. ‘나는 말을 나눌 사람이 없었다.’ 본 논문에서 다루려는 구문의 전형적 표층구조는 DAT― NÉ― K― BE―INF 로 이루어진다.1) 앞으로 이 유형의 구문을 NÉK구문이라 칭하겠다. NÉ-K구 문은 수많은 시도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난도의 미스테리”(Chvany 1975:63)로 남아 있다. NÉ-K구문은 실로 난제들의 종합 세트이다. 논란의 중심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의문들이 존재한다. 1. NÉ-K구문의 DAT는 주어인가, 아닌가? 2. NÉ-K의 K는 의문사인가, 아닌가? 3. NÉ-K는 두 단위체의 결합인가, 단일 단위체인가? 4. NÉ-는 부정 존재사 нет의 축약인가, 아닌가? 5. NÉ-K구문의 BE는 존재사인가, 연결사인가? 6. NÉ-K구문의 INF는 주어인가, 술어인가, 보충어2)인가? NÉ-K구문의 통사구조에 대한 논란도 여전하다. 논란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1. NÉ-K구문은 무인칭구문인가, 인칭구문인가? 2. NÉ-K구문은 단문인가, 복문인가? 3. NÉ-K구문은 부정문인가, 긍정문인가?



I examined seven hypotheses on the construction type "М не неч его д ел ать," which I would call NÉ-K construction. It turned out that each hypothesis focuses only on some specific stage(s) of the derivation (or evolution) of NÉ -K construction. NÉ -K construction, i.e., DAT― NÉ-K― BE―INF, has as its deep structure a complex S with main negative existential clause and subordinate infinitival clause. Each clause is provided with its own DAT discourse topic. Discourse topic of subordinate clause may be either PRO or K.
ISSN
1229-10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27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Russian, East European & Eurasian Studies (러시아문화권연구소)러시아연구 (Russian Studies)러시아연구 Volume 19 Number 1/2 (2009)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