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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트레티야코프의 희곡 「아이를 원해」 연구
Пьеса ≪Хочу ребенка≫ С. Третьяко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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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백용식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Citation
러시아연구, Vol.19 No.2, pp. 89-122
Abstract
러시라 라방가르드 운동은 1920년대에 이르러 레프(ЛЕФ)를 중심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창간호의 공동 취지문 ‘레프는 무엇을 위해 투쟁하는가?(За что борется ЛЕФ?)’에서 레프는 좌파 예술가들을 결집하여 10월 혁명의 가치를 확고히 하고, 새로운 콤뮨 즉 사회주의 건설에 기여하는 새로운 예술형식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대중을 조직하고 선동하는 것이 레프의 정신과 사명임을 선언하였다. 트레티야코프는 마야콥스키, 추작, 브릭 등과 함께 잡지 ‘레프’(1923-25)와 ‘신 레프(Новый ЛЕФ)’(1927-28)의 편집과 발행을 주도함으로써, 중심 작가이자 이론가로서 활동하였다. 1920년대에 그는 에이젠슈테인과 함께 프롤레프쿨트 극장에서, 또한 메이예르홀드와 그의 극장에서 작업했다. 트레티야코프의 관심은 전적으로 혁명을 통해 새로 태어난 소련 사회주의 현실과 삶의 문제였으며, 이것은 노동자 계급과 당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해결되어야 했다.



Гигантской осью общественного руководства является рабочий класс и партия пролетарской диктатуры Идеология из статической философии превращается в динамическую проблематику Партия все время в За чтонеустанном соприкосновении с текущим фактом формулирует очередные лозунги и директивы Эти директивы охватывают все большую поверхн ость политических и общественно бытовых взаимоотношений Одиночке писателю смешно и думать о своей философской гегемонии рядом с этим коллективным мозгом революции
ISSN
1229-10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27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Russian, East European & Eurasian Studies (러시아문화권연구소)러시아연구 (Russian Studies)러시아연구 Volume 19 Number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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