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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期行態主義 -美國政治學의 最近 動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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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明
Issue Date
1978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2, pp. 41-72
Abstract
1969년 9월 뉴욕에서 개최된 美國政治學會 第65次 年例會議에서 당시 會長이던 데이비드 이스턴(David Easton) 敎授는 “政治學에 있어서 새로운 革命”이란 제목의 演說을 행한 바가 있다. 그 演說은 당시 美國에서 진행되고 있던 政治學의 새로운 革命을 一目瞭然하게 整理한 것으로서 상당한 學界의 注目을 받음과 동시에 많은 論難을 불려 일으켰다. 美國政治學에 있어서 새로운 革命은 과거의 마지막 革命으로 看做되던 行態主義 革命(behavioral revolution)이 아직 끝나기 전에 行態主義의 正統性에 도전한 것이며, 그것은 美國社會의 격증되어온 社會政治的 危機에 대하여 行態主義가 적절한 解答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했던 것이다. 이스턴은 行態主義의 正統性에 挑戰한 政治學의 새로운 革命을 “後期行態主義 革命(post-behavioral revolution)”이라고 부르고, 새로운 革命의 口號를 “重要性(relevance)”과 “行動(action)”이라고 못박았다. 그러고 그 새로운 革命은 아직 日淺하기 때문에 그 性格을 규명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나, 그 批判의 對象은 政治學이 라는 學問分野, 政治學을 職業으로 삼고 있는 集團및 大學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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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2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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