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To the Lighthouse와 The Sound and the Fury의 비교 연구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박희진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7, pp. 49-65
Abstract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어 울프 (Virginia Woolf, 1882~1941)는 소절의 내면 지향성 운동의 기수로서 활약한 작가이다. 울프보다 15년 가량 후에 태어난 미국의 소설가 윌리엄 포오크너 (William Faulkner, 1897~1962) 도 그녀에 뒤지지 않는 소설의 내면 지향성 운동의 기수였다, 다시 말해서 이 두 소설가는 소위 20세기 의식의 흐름 소설의 창시자격이고, 대표적인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두 소설가의 대표작이라고 일컬어지는 소설 「등대로J (To the Lighthouse, 1927) 와 「음향과 분노J (The Sound and the Fury, 1929)를 비교 고찰해보고자 한다. 울프는 1915년 「출항 (The Voyage 0μt)을 내어 놓음으로써 혁명적인 소설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 소설은 그 다음에 내어 놓은 소설 「밤과낮(Night and Day, 1919) 과함께그녀의후기작품들보다는훨씬더전통적연수법의테두리안에서쓰여진것으로간주된다. 그러나 이 두 소설에서도 후기 작품에서 더욱 발전될 요소들의 씨앗은 찾아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해서 「제이콥의방(Jαcob’ s Room, 1922) 에 이르러 작가의 개성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간주 된다。이 작품 이후에 울프는 「댈러웨이 부인J(Mrs. Dalloway,1925), 그리고「등대로」와 같은 걸작들을 내어 놓을 수 있었다. 그리고는「파도(The Waves,1931)와 「幕間J (Between the Acts, 1941) 과 같은 의식의 흐름 소설의 금자탑을 이루는 작품들을 남겼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40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7 (1984)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