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變化하는 社會와 政堂의 役割: 70年代 美國 政堂退潮論에 관한 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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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朴相燮
Issue Date
1985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8, pp. 33-46
Abstract
미국정치의 장래에 관한 전망은 아직 대단히 불투명하고 따라서 어느 정도의 확실성을 갖고 예측하기는 대단히 어렵지만 “ 1968년의 민주당 전당대회는 아마도 미국정치의 신구시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 1) 이라는 프랑크 소로프 (Frank Sorauf) 의 주장은 상당한 설득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로프의 명제를 어떻게 이해하던 간에 1960년대 후반부터 미국정치의 ‘새로운’ 을 방향을 운위 할 수 있는 몇 가지의 특징적 양상은 분명히 지적할 수 있다. 그러한 몇 가지 징후를 든다면 전통적인 당 소속의식의 약화, 쟁점에 근거한 투표행태 (issue voting)의 증가, 완전한 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선거과정에서 당조직 투할의 전반적인 퇴호양상 등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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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8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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