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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주의와 이익집단정치의 장래 1: 남북전쟁 이후1950년대 까지의 기업부문 이익의 등장과 성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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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손병권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21, pp. 35-71
Abstract
“다원주의와 이익집단정치의 장래 1"은 남북전쟁 이후 19세기 후반부터 1950년대에 이르는 이익집단정치의 전개과정을 “역사”와 “이론화”의 측면에서 기업부문을 중심으로 한 경제적 이익의 등장과 이들과 정부와의 관계의 변화양상의 파악이라는 각도에서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즉, 연구의 범위 면에서 본 논문은 대체로 민주적 규범으로서의 다원주의가 현실과 괴리되어 진행되어 왔다는 불만에 기인한 1960년대와 1970년대의 민권운동, 여성운동, 환경운동, 소비자운동 등 다양한 시민운동의 전개 이전까지의 이익집단정치의 발전을 다루고 있다. 본 논문은 이익집단정치에 관한 논의를 이익집단정치의 “역사”와 이익집단정치의 “이론화”라는 양면의 각도에서 동시에 다루어 보고자 한다. 본 논문이 단순히 이익집단이론의 등장과 발전 및 이들 이론에 대한 비판론의 전개에 논의를 국한시키지 않고, 이들 이론과 비판을 이익집다정치의 등장과 발전의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안에서 다루는 이유는, 초기 벤틀리(Arthur Bentley)의 이론과 이후 트루만(Daved Truman)과 다알(Robert Dahl)의 이론과 각각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크게 두 가지로 제시될 수 있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51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1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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