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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보편성, 그리고 개성과 수월성: 평등교육의 상이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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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성호
Issue Date
1999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22, pp. 269-281
Abstract
21세기 미국의 문화적 흐름을 예측하는 작업은 분명 점성술적 예언 (fortune-telling)과는 다른 성격의 것이다. 그렇다고 그것이 규칙성이나 인과성을 토대로 한 과학적 예견과 동일시될 수 있는 것 또한 아니다. 경제, 정치, 문화 등을 포함하는 제반 사회 현상에 대한 미래학적 설명의 한계는 그 설명의 대상이 인간의 의지에 따라 가변적으로 정형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한계가 반드시 부정적으로만 작용한다고는 볼 수 없다. 경우에 따라 이같은 한계성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미래에 관한 편협하거나 왜곡된 억측을 예방하는 안전판의 기능을 할 수도 있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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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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