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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성, 『세계와 미국』(서울: 한길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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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전재성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28, pp. 321-325
Abstract
미국의 외교정책에 관한 중요한 저작들을 저술해 온 중견 정치학자 이 삼성 교수의 『세계와 미국』은 탈냉전기 미국 패권의 성격과 미국외교정책의 과거, 현제, 미래에 대한 매우 상세하고 유익한 또 하나의 저작이다. 냉전이 종식된 이 래, 2001년 9.11 테러가 발생하기 전까지 소위 ‘'10년간의 평화(1991-2001)"를 통하여 미국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혹은 패권적 지위를 공고화하였다. 그리고 그 패권은 역사상 유래가 없이 강력한 것이었으며, 세계화, 정보화, 민주화의 새로운 흐름 속에 형성된 것이었다. 근대 국제정치체제 속에서 과거의 패권들이 대략 100년을 주기로 등락을 반복했던 것과는 달리 미국의 패권은 보다 공고한 기반을 가지고, 더욱 강력한 형태로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을 낳게 한 기간이 바로 탈냉전기 10년 간의 기간이었다.본서는 탈냉전기 공고화된 미국 패권의 성격을 이론적, 역사적으로 규명하기 위하여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미국 외교정책의 전반적 성격을 시어도어 로위와 벤저민 긴스버그의 저작을 인용하여 논의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외교가 세력균형의 역할, 경제 팽창주의, 나폴레옹의 역할 신성동맹의 역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본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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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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