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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창비,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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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남균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28, pp. 337-341
Abstract
미국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하여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의 저자 김동춘은 “전쟁과 시장”이라며 미국은 전쟁을 통하여 유지되고 발전하고 있다고 답한다. 그는 “시장과 전쟁이야말로 미국을 존립하게 해 주는 두 엔진”이라고 단언한다(p.6). 그 이유를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미국은 한 때 구대륙에서 고통 받던 사람들의 희망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번영과 풍요를 지속시키기 위해 이웃의 시장과 자원을 엿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국 정치가들은 자국 기업가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해주기 위해 군대의 주둔, 은밀한 공작, ‘더려운 전쟁’을 감행했으며, 그것을 문명, 반공, 자유,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하기 시작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전쟁과 전쟁준비, 군수산업이야말로 미국을 이해하는 데서 가장 중요한 코드다라는 것이다(p. 8). 위와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주로 미국의 좋은 접만 알고 있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에게 미국의 다른 변을 보여주기” 위해 “다소 의도적으로 한쪽 측면을 강조한"(p.10)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분량은 366 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의 저서이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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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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