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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어휘문법에서의 숙어표현 표상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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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그로스, 모리스
Issue Date
1992
Publisher
서울대학교 불어문화권연구소
Citation
불어문화권연구, Vol.2, pp. 180-215
Abstract
불어 어휘문법(lexique-grammaire)의 구성은 자유문의 경우이건 숙어문의 경우이건 간에 불어의 기본문장(phrases elementaires)을 통해 우리는 불어 숙어문(phrases figees)의 분류 시도를 소개한 바 있다. 이 첫 번 체계는 우리가 숙어표현에 관한 기술을 계속하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한 것이다. 그러나 어휘·통사적 요소의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새로운 현상이 드러났으며, 이는 분류작업과 그 근거에 대한 재검토를 요하게 되었다. 이 글에서 우리는 현재 50여개에 이르는 부류로 나뉘어진 3만 개 이상의 문장표현을 포함하는 숙어표현 분류의 새로운 단계를 제시하려 한다. 1982년에 소개된, 숙어문에 관한 우리의 첫 어휘문법은 22개의 부류로 구분된 8500개의 항목을 지닌 것이었다. 이제 기술(description)의 이러한 이론적·실제적 발전에 이르게 한 동기에 관해 설명해 보기로 하자. 1. 구성성분의 명시 다음의 문장들을 살펴보자. (1) Luc passe la main(CID) (2) Luc met la main à la pâte(CIP2) 위 문장들의 표기형태(graphie)는 이미 그 자체만으로 일종의 형식화된 표상을 이룬다. 사실 언어의 변천은 의미적 근거를 지니지 않는, 단일어(mots simples)로의 분할을 유ㅣ자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단일어의 의미도 (관사, 전치사 등에 의해 제공되는), 통사구조에 관한 정보도 위와 같은 표현들의 의미 구성에 기여하지는 못한다.
ISSN
1975-328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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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re de recherches sur la francophonie (불어문화권연구소)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 Volume 02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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