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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의 민족주의와 문학 : 루뭄바,세제르,우탐시
Le nationalisme congolais et la lithérature : Lumumba,Césaire, U Ta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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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심재중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불어문화권연구소
Citation
불어문화권연구, Vol.18, pp. 79-102
Keywords
콩고흑인 민족주의종족주의파트리스 루뭄바에메세제르네그리튀드치카야 우 탐시문화적 허구의식권력이데올로기Congonationalisme des NoirstribalismePatriceLumumbaAime CesaireNegritudeTchicaya U Tam’sifictionIitteraireconscienceideologie du pouvoir
Abstract
콩고의 민족주의와 문학의 관계를 말하는 것은 독립 국가 콩고의 좌절과 실패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프리카의 중부, 특히 ‘대호수 지역’에 위치한 많은 국가들이 그렇듯이, 독립 이후 콩고의 현대사는 독재와 이데올로기 갈등, 내전과 종족 분규로 점철되어 왔다. 19세기 후반부터 브라자빌-콩고와 킨샤사-콩고는 각각 프랑스와 벨기에의 식민통치를 겪다가 1960년대에 독립하였지만, 40여년 이상의 세월이 지난 오늘날 까지도 두 나라 공히

근대적인 의미에서의 국가체제 형성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다.

수백 개의 부족 집단이 존재하고 수백 개의 부족 언어가 사용되는 사회-문화적 현실이 그러한 실패의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로 흔히 제시되곤 했다.
ISSN
1975-328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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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re de recherches sur la francophonie (불어문화권연구소)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 Volume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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