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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 주술적 매혹으로: 로베르 브레송의 <호수의 랑슬로>를 통해 본 중세 기사도 소설의 영화적 재현
Du mythe au charme incantatoire: étude de la représentation cinématographique du roman chevaleresque à travers Lancelot du lac de Robert Br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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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정희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불어문화권연구소
Citation
불어문화권연구, Vol.19, pp. 221-254
Keywords
아더왕의 죽음호수의 랑슬로브레송탈신화화프랑스 영화속의 중세La Mort du roi ArthurLancelot du lacBressondémythificationMoyen Age dans le cinéma français
Abstract
Le cinéma s'est très tôt intéressé au Moyen Age. Mais c'était essentiellement le phénomène américain. Bien que la littérature arthurienne médiévale soit produite essentiellement en France, les cinéastes français sont relativement moins attirés par le Moyen Age, notamment par la légende arthurienne.





중세 아더왕 전설을 소재로 한 영화는 20세기 초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그맥을 이어오고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아더왕 전설이 문학작품으로 처음 등장한곳은 프랑스이지만 이 소재는 프랑스보다는 영국과 미국에서 더 빈번히 영화로 만들어져 왔다. 1979년 자크다. 1979년 자크 뒤랑Jacques Durand이 작성한 1910년부터 1978년 사이에 제작된 기사도 영화목록에서 프랑스 영화는 총 57편 중 4편에 불과했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중세아더왕 영화는 그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영화의 성격 면에서 디즈니의 아동영화나 할리우드영화로 대표되는 영미 계통의 중세 영화에 비해 대중성이 적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프랑스가 아더왕 문학의 대중화에 있어서 그리괄목할 만한 성과를내지 못한배경으로 크게 두가지 사실을 지적할 수 있다.
ISSN
1975-328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88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re de recherches sur la francophonie (불어문화권연구소)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 Volume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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