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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르코지 정부의 언론 정책
La politique méiatique du gouvernement de Sark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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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태훈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불어문화권연구소
Citation
불어문화권연구, Vol.19, pp. 255-287
Keywords
방송법언론정책인쇄 언론 매체공영방송광고 폐지loi audiovisuellepolitique mediatiquemagepresse ecriteservice public de la televisionsuppression de la publicite
Abstract
La réforme des médias en France a commencé le 8 janvier 2008 par l'annonce de Sarkozy concernant la suppression de la publicité sur les petits écrans des chaînes du service public. Après ce discours présidentiel, plusieurs rapports ont été présentés, chacun contribuant à un média spécifique: le rapport de Jean-François Copé à l'audiovisuel, celui d'Eric Besson à l'économie numérique, le Livre vert à la presse écrite et “les Médias et le numérique”, rapport de Danièle Giazzi consacré à la quasi totalité des médias.





2009년 한국에서는 언론 관련법 개정을 두고 논란이 한창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관련법 개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국회의 장직권 상정을 통해 법안을 통과시키기까지 많은 논란이 발생했고, 그 결과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헌법재판소에 방송법의 효력정지가 처분 및 권한쟁의 심판청구를 신청 하게된다.

이명박 대통령의 후보 시절과 당선자 시절부터 프랑스의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Nicolas Sarkozy와 비교를 했던 한국의 보수 언론들은 방송법 개정과 관련하여 한국보다 앞서 법 개정을 추진한 프랑스를 주목하였다. 특히 이번 한국의 방송법 개정과 깊은 이해관계를 지녔다고 할 수 있는 몇몇 언론들은, 사르코지 정부가 신문과 방송의 겸업을 가능 하게하여 거대 미디어그룹의 탄생에 우호적인정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여 예외적으로 프랑스의 사례를 여러 차례에 걸쳐 보도하였으며 심지어는 자사의 이해에 따라 사실을 왜곡하여 보도 하기도 했다.
ISSN
1975-328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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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re de recherches sur la francophonie (불어문화권연구소)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불어문화권연구 (Revue d`Etudes Francophones) Volume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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