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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and Country Planning, Regional Contracts in the Ile-de-France : confrontation between central and local systems concerning economic and urban planning
프랑스의 도시화·도시계획·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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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Dezert, Bemard
Issue Date
1993
Publisher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Citation
지리학논총, Vol.22, pp. 49-56
Abstract
거대도시 파리는 20세기 중반이후 급격히 발전하였다. 1965년 이래 Ile de France (파리를 포함한 프랑스의 옛 주)에서 5개의 도시가 새로 건설되었고, 부심은 활동과 주거의 이심화로 형성되었다. 파리 동쪽으로의 파리시역 팽창은 부심처럼 Défense구역 개발 이후에 이루어졌다. 이는 파리시 자체내에서 시작되었으며, 아울러 Eurodisneyland 동쪽과 함께 신도시 Marne-La Vallée 로도 파급되었다. Ile-de-France 도시계획 정책의 특징은 주거와 직장의 접근성 확보였다. 많은 기업들의 사무실들은 신도시들로 향하였으나, 또한 파리시의 Couronne 지역으로도 이동하였다. 그러나 이 정책은 부분적으로만 성공하였을 뿐이다. 왜냐하면 파리에서 빠져나간 주거와 직장들이 파리 주변부 여러 곳에 집중하여, Ile-de-France 경계를 넘어서 그 주변지역까지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차원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의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적으로 적용하는 명확한 기준이 없어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지 못했다. 이는 1982년 지방분권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독립강화와, 처음에는 기업을 파리 중심부와 Défnse 구역에 입지시킨 후, 그 다음에 파리 남부의 신도시와 Saday Orsay-Plateau 근처의 과학기술단지, 두 개의 국제공항 근처 등으로 분공장들의 입지를 변화시킨 기업입지행태의 변화때문이었다. 파리의 도시계획은 새로운 조화속에서 발전되어갔다. 파리 중심부의 오래된 구역이 재개발 사업은 상당히 체계적으로 전개되었으나, 청 〮장년층을 비롯한 저소득층의 일부는 Ile-de-France의 주변지역을 향해 점차 파리를 떠났다. 파리 근교의 매우 조화로운 주거지역의 신속한 개발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외부로부터 유입된 인구의 정착을 유발하였다. 그래서 이곳에는 불량 청소년들을 선도할 목적으로 체육관, 청소년 문화회관 등이 설립되었다.
ISSN
1226-5888
Language
French
URI
http://hdl.handle.net/10371/89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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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for Korean Regional Studies (국토문제연구소)지리학논총 (Journal of Geography)지리학논총 Volume 21/22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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