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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Restructuring and the Role of the Asian NIEs in the Asian Pacific Rim Area
아시아-태평양 지역내에서 산업구조재펀과 아시아 신흥공업국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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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Park, Sam Ock; Kim, Won Bae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Citation
지리학논총, Vol.24, pp. 1-17
Keywords
산업구조개편아시아-신흥공업국 기업전략신산업공간Industrial RestructuringAsian NIEsFirm StrategyNew Industrial Spaces
Abstract
본 논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내에서 아시아 신흥공업국의 미래 역할과, 입지와 기술적 측면에서의 산업구조 개편과 기업 전략에 대해서 분석한 것이다. 지난 30여년간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이룩해온 아시아 신흥공업국들은 이제 산업구조개편이라는 변혁을 겪고 있다. 각 나라간의 산업구조의 패턴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인 변화는 노동집약적 구조에서 기술집약적, 조립형태구조로 바뀌어가고 있다. 아시아 신흥공업국내 고임금과 노동력 부족이라는 현상에 대해 기업들은 산업구조개편이라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전략은 특히 입지와 기술에 관련하여 앞으로의 2가지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인접국가간의 경제 협력과 기술의 발전이 그것이다. 인접국가간의 경제 연계강화는 이미 국가간 직접투자와 교역의 실제적인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다. 산업 구조개편과 기업전략에 따른 아시아-태평양 지역내 아시아 신흥공업국들의 3가지 주요한 역할이 제시되고 있는데, 그것은 국가간 신산업공간의 형성, 아시아-태평양 지역내 기술격차의 극복, 지역산업체계의 능동적인 통합들이다. 이 3가지 역할의 중요전제 조건이 되는 것이 국가간 경제 협력과 기술의 발전이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꼭 안정적이지는 못하다. 이미 기술적 기반을 확립하여 개발도상국들과 안전한 격차를 벌여놓고 있는 선진국들과는 달리 아시아 신흥공업국들은 동남아시아 4개국과 중국에 대해 안정적으로 리드를 지키고 있지 못하고 있는 사실과 더불어, 아시아 신흥공업국들의 상대적으로 작은 경제 규모가 세계 경제 내에서 그 위치를 불안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 따라서 정부, 산업, 기업, 지역 공동체간의 협조적 노력이 세계 경제와 아시아-태평양 지역내 신흥공업국의 위치를 고수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다.
ISSN
1226-5888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89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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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for Korean Regional Studies (국토문제연구소)지리학논총 (Journal of Geography)지리학논총 Volume 23/24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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