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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세계화 전략연구 (1) - 독일의 노동조합과 세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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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世均; 데페, 프랑크; 李海榮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Citation
한국정치연구, Vol.7, pp. 389-432
Abstract
20세기의 마지막 4반세기는 ‘대 변혁기’, 즉 위기로 가득찬 격변의 시대이다. 이를 우리는, 이미 조절이론을 통해 정식화된 것처럼, ‘자본주의의 형태위기’ 내지 ‘구성체의 위기’로 특정지울 수 있다. 이 위기 속에서 기존의 구성체인 ‘포드주의적 축적체제와 조절양식’은 쇠락해가고 있고, 이를 대신해-비록 길고도 우발적인 역사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새로운 구성체의 요소들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격변과 새로운 구성체 형성을 규정하는 요소들과 추동력은 크게 보아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새로운 축적체제’의 관철: 이 체제는 생산과 행정, 계획에서 마이크로 전자기술을 응용한 ‘유연적 전문화’와 탈테일러주의적인 노동조직화를 통해 구축되고 있다. - ‘서비스사회’ 내지 ‘정보사회’로의 전환 - ‘삼각(Triade)’(동아시아, 미국, 유럽)에서 세계경제의 지구화의 새로운 단계로의 진입 및 ‘카지노 자본주의’(S. Strange)의 형성 - 사회학자들이 ‘개인화’(U. Beck), '탈전통화'(A. Giddens)라고 부르기도 하는, 인간성의 탈포드주의적 사회화
ISSN
1738-74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995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Korean Political Studies (한국정치연구소)한국정치연구 (Journal of Korean Politics)한국정치연구 Volume 06/07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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