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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來서울의 都市生態系 計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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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Meier, Richard L; 梁弘模
Issue Date
1982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10, pp. 145-180
Abstract
最近들어 生態系(ecosystem)「파라다임」이 都市計劃이나 地域計劃에서 다른 어떤 「파라다임」보다 우위를 차지해 가고 있다. 計劃家들을 위한 「計劃理論의 파라다임」변천을 美國의 경우에서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美國에서 計劃이 학문의 일부로서 태동하기 시작하던 시기는 1950년대이다. 이무렵 計劃은 법학, 행정학 그리고 조경이나 건축분야의 .物理的 設計(physical design)에서 파생되었다. 農業用 土地와 資源을 利用해감에 따라 問題點들이 야기되는 가운데, 保存의 原理(principles of conservation)가 대두되었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設計이 必要했다.
1960年代에는 貧困退治戰(war on poverty)과 더불어 計劃家들은 人間을 위한 「서비스」부족을 지각하기 시작했다. 이무렵 社會政策(social policy)「파라다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후 1970년대에는 開發計劃(development plan) 理論이 計劃敎育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최근에도 제3세계에서 미국으로 計劃理論을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이 自國의 개발을 위해 개발계획이론을 연구하고 었다. 1980년대로 접어들면서 計劃理論(planning theory) 은 여러 社會科學의 理論들을 일시적 혹은 기회적으로 이용하는 경향이 팽배하면서 뚜렷이 우위를 차지하는 計劃理論의 「파라다임」이 없다가, 人工頭腦學(cybernetics) 과 體系分析(systems analysis)에 대한 硏究와 「컴퓨터」의 광범한 利用등으로 計劃家들을 위한 새로운 「파라다임」 즉 體系(systems) I파라다임」이 計劃理論에 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 體系接近法(systems approach) 은 여러 計劃分野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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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10/11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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