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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都心交通改善을 위한 街路網 信號體系 改善에 관한 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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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林岡源
Issue Date
1988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22, pp. 1-20
Abstract
自動車交通의 大衆化(motorization)시대에 突入함에 따라서 서울都心의 交通滯症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지난 20년간 서울의 자동차보유대수는 年平均 17.5%씩 증가하여 1987年末 현재 631,794臺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西歐都市가 自動車交通의 大衆化와 함께 都市交通問題는 계속 악화되어 온 前轍을 따라 서울을 비롯한 우리나라 大都市에서의 交通問題는 빠른 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都市發展의 역사가 긴 西歐都市의 경우 장구한 세월동안 추진하여 온 도로시설확장정책의 한계성을 느껴 이제는 需要管理方向으로 전환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승용차에 비하여 街路占有率이 낮은 大衆交通을 우대한다거나, 자동차의 과도한 진입을 억제하기 위한 都心通行稅의 부과, 都心駐車施設의 공급제한과 주자요금의 인상 등을 실시하거나 검토하는 도시가 늘어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의 경우 앞으로 예상되는 自動車交通增加에 대처하기 위해서 아직은 施設供給部門에서 많은 개선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교통문제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 街路網 構造의 결함은 都心交通容量을 항구적으로 제약하여 도시발전을 저해하고 또 도시경제의 확대와 함께 교통비용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더욱이 街路網構造의 개편은 長久한 기간을 요하는 사업이며, 도시개발의 최종단계에서 착수할수록 사회적 비용은 커진다. 서울의 인구 1,000人當 自動車保有率은 1986年末 現在 53.2(臺/l,000人 )에 머물고 있어서 先進塵業國家에 비하면 아직 크게 낮은 水準이며 앞으로 15년동안 現在의 3倍이상으로 伸張될 것으로 전망된다.(2) 따라서 이미 인구1,000萬에 육박한 서울은 앞으로 예상되는 인구증가와 인접도시지역에의 廣域都市化 그리고 移動性(mobility)의 增大에 따른 自動車保 有臺數의 지속적인 증가를 예상할 때 四大門을 中心으로 하는 都心地域의 將來 交通問題가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惡化될 것이 예측된다. 本昭究의 목적은 서울都心의 交通問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제까지와 같은 단편적인 가로면적확장식 접근이 갖는 한계를 인식하고, 현행 가로망의 문제점을 「컴퓨터 시뮤레이션」 모형을 통해 실증적으로분석하고, 더 나아가 앞으로 한충 더 악화될 것이 확실시되는 都心交通問題를 장기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가로망 체계의 구조적 개편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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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22/23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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