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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政府의 對日占領政策上의 內紛과 덧지路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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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吉昇欽
Issue Date
1980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7, pp. 135-157
Abstract
美國의 對日占領時期(1945~1952年)中에 있었던 덧지經濟政策(the Dodge line)은 日本人들에게는 귀에 익은 政策이다. 2次大戰이 1945年에 끝나고 1948年까지 敗戰國 日本의 經濟는 美國으로부터 莫大한 量의 經濟援助를 받고 있으면서도 만성적인 인플레의 進行으로 심한 苦役을 치르고 있었다. 이에 美國의 트루만行政府는 한편 日本經濟를 健全化시키고 한편 美國의 經濟援助에서 오는 부담을 줄이기 爲해서 1949年初 덧지使節團을 日本에 派遺, 日本經濟를 安定化시키도록 하였다. 이런 特命을 받고 派日된 덧지使節團은 죠세프·덧지(Joseph M. Dodge)氏의 强力한 영도력하에 日本經濟에 大手術을 加하여 日本의 인플레進行을 정지시키고 美國援助를 漸進的으로 축소시킬 기반을 마련하였다. 덧지路線이 지니고 있는 이와같은 經濟的 意味에 對해서는 그동안 學問的으로 많은 硏究가 되어 왔다. 그러나 덧지路線이 지니고 있는 政治的 意味에 對해서는 도무지 알려진 바가 없다.本精에서는 덧지路線 또는 덧지經濟政策이 지니고 있는 政治的 意味를 分析하는데에 그 目的을 두고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07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7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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