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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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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거성
Issue Date
2014-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7, pp. 44-51
Abstract
흔히 브라질을 말하면 축구라는 단어가 먼저 연상되고, 축구를 말하면 브라질이 먼저 떠오른다. 월드컵 5회 우승, 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한 유일한 국가인 만큼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축구와 브라질은 떼어 내려야 떼어 낼 수 없다.

브라질은 세계최고의 축구선수 수출 공장으로 유명한데, 현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약 1100여명의 선수들이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축구선수 수출 공장이라는 별명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브라질 축구가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어떻게 세계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명확한 근거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일반적으로 브라질 선수들을 보면 “탄력이 넘친다” 혹은 “타고났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브라질 속을 들어다 보면 좀 더 명확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59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7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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