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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Sumak Kausay) 발전모델 하의 다민족, 다문화, 다언어 국가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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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과달루페 팔로메케 데 타보아다
Issue Date
2014-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7, pp. 106-115
Abstract
1980년대부터 21세기 초까지 볼리비아는 1~2퍼센트의 더딘 성장을 보이는 ‘안데스 국가’로 분류되었다. 아메리카 대륙 내에서 경제 순위는 끝에서 두 번째였고, 자유시장경제 원칙을 지지하고 실행했음에도 외화 보유고 수준 또한 끝에서 두 번째인 7억 달러에 불과했다. 극빈층 비율은 40퍼센트에 달했고, 민영화와 자본주의 정책이 지나치게 심화되어 식수 공급마저 민영화되어 민중이 앞장서서 이른바 ‘코차밤바(Cochabamba) 물 전쟁’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물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대책본부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위에서 언급된 사항들을 통해 2006년 8월에 수립된 제헌의회의 바탕이 된 규준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제헌의회의 업무는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는 것이었다. 다양한 분야의 국민 대표자들로 구성된 제헌의회는 국가의 진정한 모습을 반영하고 보다 더 넓은 의미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야 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5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7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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